관원생  학부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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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서운 이야기
조회 : 1269    작성자 : 한소진  
한  소녀가 기차를 타고 있었는데,졸음이  왔어요.그래서 잠깐만  자기로  하고 잠을 잤어요.잠시후,소녀가 일어나 보니 사람들이 다빠져나가고 어떤  할머니 한 분만 계셨어요. 소녀가 할머니에게 물어보았어요.소녀-할머니,죄송하지만 여기가 어디쯤이예요?할머니-.............소녀_할머니!여기가어디쯤 돼냐니까요!!!!!!?할머니-....저승...소녀-네?할머니-저승!그순간 소녀는 기절하고  말았다.소녀-꺄악!!!!!!할머니는 눈,코,입이 없었다..........
작성일자 : 2013-06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