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원생  학부모

한자성어 HOME > 커뮤니티 > 한자성어

2월 첫째주:山外山不盡路中路無窮(산외산불진로중로무궁)
조회 : 82750      작성자 : 관장님

山外山不盡路中路無窮(산외산불진로중로무궁)


山外山不盡路中路無窮(산외산불진로중로무궁)

山뫼 산,外바깥 외,山뫼 산,不아닐 불,盡다할 진,路길 로,中가운데 중,路길 로,無없을 무,窮다할 궁

[발음]산외산불진로중로무궁





산 밖에 산이 있어 다함이 없고, 길 가운데 길이 있어 끝이 없도다.


작성일자 : 2011년01월24일 13/08


총 1071의 글 ( 60 / 90 )
번호 화일 제목 등록일 조회수
363 3월 첫째주:野曠天低樹江淸月近人(야광천저수강청월근인)11-02-1881663
362 2월 넷째주:風窓燈易滅月屋夢難成(풍창등이멸월옥몽난성)11-01-2483345
361 2월 셋째주:小園鶯歌歇長門蝶舞多(소원앵가헐장문접무다)11-01-2483218
360 2월 둘째주:日暮蒼山遠天寒白屋貧(일모창산원천한백옥빈)11-01-2483704
359[선택] 2월 첫째주:山外山不盡路中路無窮(산외산불진로중로무궁)11-01-2482750
358 1월 다섯째주:花落以前春山深然後寺(화락이전춘산심연후사)10-12-2084103
357 1월 넷째주:春意無分別人情有淺深(춘의무분별인정유천심)10-12-2083712
356 1월 셋째주:人分千里外興在一杯中(인분천리외흥재일배중)10-12-2083856
355 1월 둘째주:雨後山如沐風前草似醉(우후산여욕풍전초사취)10-12-2084677
354 1월 첫째주:歲去人頭白秋來樹葉黃(세거인두백추래수엽황)10-12-2084039
353 12월 넷째주:五夜燈前晝六月亭下秋(오야등전주육월정하추)10-11-2085624
352 12월 셋째주:鞠花落憐不掃月明愛無眠(국수월재수롱화향만의)10-11-2085415
이전 10개51525354555657585960다음 10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