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원생  학부모

한자성어 HOME > 커뮤니티 > 한자성어

7월 둘째주:山外山不盡路中路無窮(산외산불진로중로무궁)
조회 : 15854      작성자 : 관장님

山外山不盡路中路無窮(산외산불진로중로무궁)


山外山不盡路中路無窮(산외산불진로중로무궁)

山뫼 산,外바깥 외,山뫼 산,不아닐 불,盡다할 진,路길 로,中가운데 중,路길 로,無없을 무,窮다할 궁

[발음]산외산불진로중로무궁





산 밖에 산이 있어 다함이 없고, 길 가운데 길이 있어 끝이 없도다.
작성일자 : 2019년06월20일 15/05


총 1071의 글 ( 24 / 90 )
번호 화일 제목 등록일 조회수
795 9월 넷째주:鳥宿池邊樹僧敲月下門(조숙지변수승고월하문)19-08-2015116
794 9월 셋째주:桃李千機錦江山一畵屛(도리천기금강산일화풍)19-08-2015116
793 9월 둘째주:白鷺千點雪黃鶯一片金(백로천점설황앵일편금)19-08-2014951
792 9월 첫째주:花笑聲未聽鳥啼淚難看(화소성미청조제루난간)19-08-2014606
791 8월 넷째주:細雨池中看微風木末知(세우지중간미풍목말지)19-07-1915199
790 8월 셋째주:風驅群飛雁月送獨去舟(풍구군비안월송독거주)19-07-1915006
789 8월 둘째주:野曠天低樹江淸月近人(야광천저수강청월근인)19-07-1915095
788 8월 첫째주:風窓燈易滅月屋夢難成(풍창등이멸월옥몽난성)19-07-1915219
787 7월 넷째주:小園鶯歌歇長門蝶舞多(소원앵가헐장문접무다)19-06-2015835
786 7월 셋째주:日暮蒼山遠天寒白屋貧(일모창산원천한백옥빈)19-06-2015762
785[선택] 7월 둘째주:山外山不盡路中路無窮(산외산불진로중로무궁)19-06-2015854
784 7월 첫째주:花落以前春山深然後寺(화락이전춘산심연후사)19-06-2015881
이전 10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개